전기차 '르노 조에' 전국 지자체서 시승·체험행사
르노삼성, 자사 차량 체험 기회 확대
[아시아경제 유제훈 기자] 르노삼성자동차는 오는 5월까지 한국전기자동차협회와 함께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에서 '르노 조에(ZOE) 전국 지자체 시승 및 체험행사'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평소 전기차 체험이 어려운 시·군 단위를 포함, 전국 지자체 중 전기차 보급이 중요한 단체 및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전기차 시승과 함께 지자체 담당자 및 지역주민에게 전기차에 적용된 기술 특성을 설명하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시승 및 체험행사엔 전기차에 관심이 있는 공무원, 공공기관 임직원, 지역주민 모두 참여 할 수 있다. 충북 청주시를 시작으로 이달 말까지 부산, 과천, 평택, 양평, 가평, 김천, 상주 등지에서, 다음달엔 세종, 원주 등으로 행사지역을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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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르노삼성은 조에를 비롯한 자사 모델에 대한 고객 체험 기회 확대를 위한 행사를 진행 중이다. 신세계 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에선 조에와 르노삼성의 주요 모델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주말이벤트가 이달 말까지 진행되며, 전국 영업점에선 뉴 QM6 시승 이벤트가 오는 26일까지 진행된다.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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