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 학생봉사단, ‘알려지지 않은 장애인’ 찾기 구슬땀
사각지대 있는 장애인 돕기 위해 홍보전단 배포 봉사
동명대 학생봉사단이 4월 16일 부산남구장애인복지관과 함께 용호1~4동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알려지지 않은 지역장애인을 발굴하는 홍보물을 배포하고 있다. [이미지출처=동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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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알려지지 않은 장애인을 찾습니다.”
동명대 학생들이 도와줄 수 없는 사각지대에 있는 장애인을 찾기 위해 동분서주했다.
동명대 학생봉사단 20여명은 지난 4월 16일 부산남구장애인복지관(관장 유경상)과 함께 용호1~4동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알려지지 않은 지역장애인을 발굴하는 홍보물을 배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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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사각지대 장애인을 발굴하고 식사 제공 등을 안내하는 봉사활동을 벌이며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푸드트럭 사업’ 홍보도 진행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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