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케이맥스, 美 법인 새로운 CMO 영입
[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엔케이맥스는 미국 법인 엔케이젠 바이오텍(NKGen Biotech)이 최고의료책임자(CMO)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CMO(Chief Medical officer)로 합류한 스티븐 차(Steven cha) 박사는 캘리포니아 대학교에서 세포생물학 학사를 받은 후 미국 터프츠대 의과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그 후 암젠(Amgen), 엘러간(Allergan), 화이자(Pfizer), 퓨마 바이오테크놀로지(Puma biotechnology), 바이오스플라이스 (Biosplice, 전 Sumumed LLC) 등 연구개발 업게 15년 이상의 경력을 가지며 CAR-T 를 포함한 항암 세포치료제 개발을 주도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세계 1등하겠다"더니 급브레이크…"정부 믿고 수...
박상우 엔케이젠바이오텍코리아 엔케이젠바이오텍코리아 close 증권정보 182400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3,670 2026.05.15 09:39 기준 관련기사 엔케이맥스, 상장폐지…8일부터 정리매매 엔케이맥스 "NK뷰키트 활용해 NK세포 활성도와 고혈압 관계 확인" 엔케이맥스, 美 관계사 ASCO서 고형암 환자 'SNK02' 1상 중간결과 발표 대표는 “이번에 합류한 CMO 스티븐 차 박사는 세포치료제 분야의 전문가로서, CFO(Chief Financial Officer) 필립 무디, CTO 스티븐 첸과 함께 드림팀이 되어 앞으로 진행될 동종(allogenic) NK 및 CAR-NK 임상의 진행을 통한 미국법인 성장에 역량을 집중할 것이다”며 향후 사업진행에 대한 큰 기대를 나타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