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대, 호주 최대 의료기기 '레스메드 헬스케어'와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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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남양주)=이영규 기자] 경복대학교가 호주 최대 의료기기 업체와 산학협력을 추진한다.


경복대는 최근 남양주캠퍼스 국제회의실에서 호주 최대 의료기기 업체 한국법인 '레스메드 헬스케어코리아'(ResMED Healthcare Korea)와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공동연구 및 기술정보 교환, 바이오메디컬센터 수면다원검사 스코어링(scoring) 기초 교육 프로그램 운영지원 등에서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레스메드 헬스케어는 세계 120여 국가에 비즈니스 모델과 파트너십 제휴를 가지고 있는 글로벌 의료기기 업체다. 현재까지 3000개가 넘는 특허와 디자인을 개발해 보유 중이다.

김경복 경복대 교학부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이 협력을 통해 윈윈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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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대 임상병리학과는 2020 임상병리사 국가고시에서 응시자 전원(56명)이 합격하는 기록을 남겼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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