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지랩, ‘뉴지랩파마’ 사명 변경 완료
[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026.05.15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태영건설 등 코스피 13개사, '감사의견거절' 등 상폐사유 발생 뉴지랩파마 “폐암치료제 2상 중간결과 1차 치료군 전원 부분 관해” [클릭 e종목]“뉴지랩파마, 신약후보물질 장단기 포트폴리오가 좋다” 이 ‘뉴지랩파마’로 사명 변경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뉴지랩은 지난달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명 변경을 통해 바이오 사업을 핵심사업으로 본격화한다고 밝힌 바 있다.
뉴지랩파마는 지난 2019년 독일의 오토 워버그 박사로부터 시작한 대사항암제 이론의 후계자인 재미과학자 고영희 박사와 차세대 대사항암제 KAT(Ko Anticancer Technology)의 상용화 개발을 시작으로 신약 개발 사업을 확대해 왔다.
고 박사는 뉴지랩파마 미국법인의 CEO며, 고 박사의 스승인 피터 페더슨(전 존스홉킨스 의대 교수)이 과학자문을 맡고 있다. 현재 고 박사는 개발자로써 전임상 및 임상과정을 총지휘하고 있다.
뉴지랩파마가 개발중인 KAT은 지난달 간암을 타겟으로 미국식품의약국(FDA) 임상 1상 사전 미팅(Pre-IND meeting)을 신청하고 본격적인 임상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뉴지랩파마는 KAT 외에도 비소세포성 폐암 치료제 ‘탈레트렉티닙’, 코로나19 치료제 ‘나파모스타트’와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나파모스타트정’ 등이 대표적 파이프라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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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국우수의약품제조기준(KGMP) 시설을 갖춘 ‘아리제약’과 바이오콜드체인 전문기업 ‘한울티엘’을 인수해 신약개발, 생산, 판매, 배송까지 제약 밸류체인을 완성하고 종합 제약 기업의 면모를 갖춰 제약·바이오사업에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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