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보선 김영춘 후보 선거사무실서 취재한 방송국 카메라팀 1명 확진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4·7 부산시장 보궐선거를 취재한 모 방송국 카메라팀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 7일 더불어민주당 김영춘 후보 선거사무실에서 취재했던 방송국 카메라팀 중 1명이 13일 서울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방역당국은 확진자가 서울에서 선거 취재를 위해 부산에 출장 간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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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은 당시 현장에 있었던 취재기자들에게 진단 검사를 받도록 권고하고, 현장에 있던 선거사무 관계자 전원에 대해 파악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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