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1주년 4·19혁명’ 기념 기록사진 전시회 개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지방보훈청(청장 임성현)은 ‘제61주년 4·19혁명 기념 기록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전시회는 19일까지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 1층에서 진행된다.
4·19민주혁명회 광주전라연합지부(지부장 고종채) 주관으로 1960년 4·19혁명 당시 치열하게 투쟁해 피흘렸던 학생, 국민의 민주화 열망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전시하고 이를 통해 미래세대에게 민주정신을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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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민주혁명회 광주전라연합지부는 매년 4·19혁명을 기념하기 위해 사진전을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코로나19로 인해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관람객들을 맞을 계획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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