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발적 참여로 100여점 모아 서생면 아동센터에 선물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 제2건설소는 4월 9일 서생면 지역아동센터에 의류와 잡화 100여점을 기부했다. [이미지출처=새울원자력]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 제2건설소는 4월 9일 서생면 지역아동센터에 의류와 잡화 100여점을 기부했다. [이미지출처=새울원자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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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상민) 제2건설소(소장 강영철)는 9일 울산 울주군 서생면 지역아동센터에 의류와 잡화 100여점을 기부했다.


이날 전달한 물품은 성장기 자녀를 둔 직원들의 자발적 기부로 모은 것이다. 직원들 사이에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의미도 더했다.

새울본부 제2건설소 강영철 소장은 “직원들이 스스로 낸 아이디어에 따라 기부를 하면서 서로를 웃음 짓게 만든 것 같다”며 “지역의 꿈이고, 미래인 아이들이 웃으며 자랄 수 있게 항상 옆에서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2019년부터 서생면 지역아동센터에 후원 활동을 하고 있는 새울본부 제2건설소는 다양한 방안으로 다문화가정 아동 돕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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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울본부 관계자는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 지역사회 체감형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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