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시 예방접종센터 찾은 김희겸 행안부 재난관리안전본부장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경북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9일 김희겸 행정안전부 재난관리안전본부장이 영천시 예방접종센터를 방문해 접종 상황을 점검했다고 전했다.
영천시 예방접종센터에서는 8일부터 81세 이상을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 접종이 오는 12일까지 진행된다. 향후 백신이 수급되는 대로 75세 이상도 예방 접종을 진행할 계획이다.
김 본부장은 접종센터를 점검하고, 예방접종 운영 상황을 청취한 후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점검이 끝난 후 간담회에서는 75세 이상 접종 관련한 콜센터 운영효율 제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점검에는 김중권 경북도 재난안전실장, 윤문조 영천시 부시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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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문조 부시장은 "어르신들의 이동의 불편함이 없도록 생활체육관 입구에 손잡이를 설치했다"면서 "콜센터 운영을 통해 편리하고 안전한 백신 접종이 진행되도록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tk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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