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 용우동, 식당 내부에 엑스포 홍보안내판 설치
엑스포 성공적 개최에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홍보에 관내 식당 동참 [이미지출처=함양군]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홍보에 관내 식당 동참 [이미지출처=함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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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위원장은 엑스포를 알리기에 관내 음식점이 자발적으로 동참했다고 9일 밝혔다.


제1 행사장인 상림공원 앞에 있는 프랜차이즈 음식업체 용우동 함양점은 식당 내부에 엑스포 홍보안내판을 설치해 홍보한다.

아울러 엑스포 광고지와 포스터 등 홍보용 전단도 비치해 식당을 찾는 손님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향후 엑스포 조직위는 자발적으로 홍보에 참여 의사를 밝히는 음식점에 안내판 설치를 지원해 붐을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용우동 대표 김주영 사장은 “올해 개최하는 엑스포 홍보를 위해 뭘 할지 고민하다가 홍보 안내판을 생각했다”며 “음식점을 찾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홍보가 잘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종순 엑스포 조직위 사무처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으로 엑스포 홍보에 참여해줘서 감사하다”며 “빈틈없는 준비를 통해 기대에 보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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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엑스포는 2021년 9월 10일부터 10월 10일까지 31일간 함양 상림공원 일원과 함양 대봉산 휴양 밸리 일원에서 정부승인 국제행사로서 개최된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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