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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경남 김해시는 지난 8일 오후 11시께 지역 주간보호시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0명이 발생했다고 9일 밝혔다.


확진자는 시설 이용자 7명과 직원 3명이다.

나머지 시설 상주자 50명(직원 13명, 이용자 37명)은 현재 코로나19 검사가 진행 중이다.


시 관계자는 "나머지를 검사한 결과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확진자가 더 증가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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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보건당국은 해당 시설을 이날 새벽 폐쇄하는 한편 감염경로 등을 파악 중이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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