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식 신협중앙회 회장(가운데)이 임직원들과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에 동참하기 위해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가 적힌 팻말을 들고 있다. [사진=신협중앙회]

김윤식 신협중앙회 회장(가운데)이 임직원들과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에 동참하기 위해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가 적힌 팻말을 들고 있다. [사진=신협중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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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신협중앙회는 김윤식 회장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9일 밝혔다.


해당 챌린지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운전과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을 위해 행정안전부가 지난 12월부터 시행 중인 캠페인이다. 표어를 들고 찍은 사진을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공유한 뒤 다음 참여자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계문 서민금융진흥원장의 추천을 받은 김 회장은 정보석 한국방송연기자협회 이사장, 박차훈 새마을금고 중앙회장, 임준택 수협중앙회장을 다음 참가자로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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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회장은 "어린이의 미래를 위해서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노력할 책임이 있다”며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사회·경제적 안전장치를 마련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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