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군, 차박·캠핑족 불법행위 집중 단속
쓰레기 무단 투기, 수도·전기 무단 사용 등
[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강원 양양군이 차박과 캠핑족들의 불법행위를 단속한다.
9일 양양군에 따르면 차박과 캠핑족들이 많이 찾는 지역을 대상으로 오는 6월까지 쓰레기 무단투기와 공영주차장 장기간 점유, 공공용 수도와 전기 무단 사용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이와 함께 하천변, 해변, 방파제 등 차박과 캠핑 금지구역에서의 차박과 캠핑도 단속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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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관계자는 "차박과 캠핑족들이 많이 찾은 곳에서 각종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면서 "불법행위에 대해 관련법에 따라 처벌한다는 방침"이라고 전했다.
강원=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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