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스 포토] "여기가 호건 브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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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호건브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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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토 그리핀(미국)과 맷 월러스(잉글랜드), 캐디들이 9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내셔널골프장(파72ㆍ7435야드)에서 개막한 2021년 마스터스 첫날 ‘호건 브릿지’를 건너가고 있다. 최대 승부처 12번홀(파3) 그린 앞으로 흐르는 개울, 일명 ‘래의 시냇물(Rae’s Creek)‘을 건너는 다리다. 1953년 코스레코드(274타)를 수립한 벤 호건(미국)의 이름을 따 1958년 명명됐다. 오거스타(美 조지아주)=Getty images/멀티비츠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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