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 청소년 금융교육 ‘씽크머니’ 프로그램 16년 째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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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한국씨티은행은 7일 한국YWCA연합회와 ‘배우고 체험하는 씽크머니 금융교실’의 협약식을 개최하고 씨티재단 후원금 2억7000여만원(미화 25만 달러)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씽크머니는 청소년들이 올바른 금융 가치관을 함양해 주체적이고 지혜로운 경제활동을 하는 건강한 경제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로 한국씨티은행이 2006년부터 한국YWCA연합회와 협력해 진행하는 금융교육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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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6년째를 맞이한 씽크머니 프로그램은 지난 15년 동안 56만여 명에게 금융교육을 제공해왔으며, 2017년부터는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스스로 금융을 이해할 수 있도록 씽크머니 상설교육장인 금융생활체험공간 ‘펍핀’(Public Financial education station)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온라인 체험 교육도 병행 중이다.


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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