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소방, 청사 주변 환경개선·나무심기 행사 개최
국가직 전환 1주년 기념·1직원 1나무 가꾸기 운동 병행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전남소방본부(본부장 마재윤)는 5일 제76회 식목일을 맞아 청사 주변 환경개선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마재윤 전남소방본부장 등 직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국가직 1주년 기념 식수와 청사 주변 꽃나무 심기, 1직원 1나무 가꾸기 운동도 함께 진행해 직장을 사랑하는 마음과 자긍심을 고취하는 등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소방본부는 미세먼지와 폭염 등 기상이변으로 산림의 중요성과 소중함이 커지고 있는 만큼 나무를 소중하게 가꾸고 조성해 국가 산림 자원화에 적극 동참함은 물론 산불로 인한 소실방지에도 앞장서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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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재윤 본부장은 “간소하지만 직원들과 함께 식목행사를 갖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청사 앞을 미니 정원으로 조성해 직원들의 휴식 공간과 소통의 장소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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