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롯데百 광주, 두 손 가볍게 ‘미니가방’ 인기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롯데백화점 광주점 4층 가방매장에서 가벼워진 옷차림에 두 손을 가볍게 해주는 미니가방을 선보이고 있다. 미니가방은 시중에서 출시되고 있는 핸드폰 크기 사이즈에 지갑의 기능이 있는 가방으로 일상에서 데일리하게 착용이 가능하고 보조가방으로도 활용하기 좋아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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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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