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한라봉 칠러’, 올해만 총 47t 제주 한라봉 사용

맥도날드, 봄맞이 신메뉴 칠러 2종·아이스크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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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한국맥도날드가 음료와 디저트 신메뉴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제품은 칠러 ‘애플망고 칠러’·‘제주 한라봉 칠러’ 등고 아이스크림 ‘스트로베리 콘’·‘베리 스트로베리 맥플러리’ 등으로 구성됐다.

제주 한라봉 칠러는 청정 제주의 대표 과일인 한라봉으로 만들어 지난해 첫 출시 당시 고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제품이다. 한라봉 칠러는 ‘로컬 소싱’의 일환으로 선보인 제품으로, 올해 총 47t의 제주 한라봉을 사용할 전망이다.


한정판으로 선보였던 아이스크림 2종인 ‘스트로베리 콘’과 ‘베리 스트로베리 맥플러리’는 고객들의 요청에 의해 8일 출시돼 고정 메뉴로 계속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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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의 애플망고 칠러와 제주 한라봉 칠러의 가격은 스몰 사이즈 기준 2000원, 미디엄 사이즈 기준 2700원, 라지 사이즈 기준 3700원으로 동일하다. 스트로베리 콘과 베리 스트로베리 맥플러리의 가격은 각각 700원, 2500원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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