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가 인기 PC모니터를 엄선해 온라인 최저가에 판매하는 신규 기획전 ‘이달의 모니터’를 매달 실시한다.

11번가가 인기 PC모니터를 엄선해 온라인 최저가에 판매하는 신규 기획전 ‘이달의 모니터’를 매달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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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11번가는 인기 PC모니터를 엄선해 온라인 최저가에 판매하는 신규 기획전 ‘이달의 모니터’를 매달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 행사에서는 11번가 상품기획자가 직접 브랜드사와 함께 상품 경쟁력, 가성비, 판매량, 고객 인지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한 소수 정예 모니터를 매달 단독 최저가로 판매한다.

이달에는 LG전자, 삼성전자, ACER, BENQ 등 각 브랜드별로 모니터 1종씩을 엄선해 선보인다. LG 울트라기어 모니터는 32인치 화면, QHD 해상도, HDR10 지원 등 게이밍에 최적화된 모델로 39만 9000원에, 글로벌 인기 PC 제조사 ACER의 게이밍 모니터 프레데터 27만 9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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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관계자는 “모니터 구매에 익숙하지 않거나 상품 정보를 얻기 어려운 고객들도 좋은 상품을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이달의 모니터 기획전을 마련했다”며 “매달 최고의 가격 경쟁력과 최대의 제품 수량을 확보해 모니터 구매를 앞둔 고객이 가장 먼저 떠올리는 행사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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