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5일부터 967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전국 아파트·주택 등 주거용 건물 100건 포함
[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967억원 규모의 매물 706건을 공매한다고 2일 밝혔다.
공매는 세무서와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의뢰한 매물이 나온다. 전국 아파트와 주택 등 주거용 건물 100건이 포함돼있다.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140건 포함돼있다.
공매 입찰 시에는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세금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 물건의 공매가 취소될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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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한은 오는 5일부터 7일까지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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