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자로 김지완 BNK금융그룹 회장 등 추천

2일 부산 주택금융공사 본사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행사에 참여한 최준우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 [사진=한국주택금융공사]

2일 부산 주택금융공사 본사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행사에 참여한 최준우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 [사진=한국주택금융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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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최준우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이 사장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일 밝혔다.


해당 챌린지는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가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운전과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정착을 위해 시작했다. 교통안전 표어를 공유하고 다음 참가자를 지목하는 식으로 이어진다.

이계문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서민금융진흥원 원장의 추천으로 캠페인에 참여한 최 사장은 다음 주자로 김지완 BNK금융그룹 회장, 김종화 부산국제금융진흥원장, 윤경선 부산 사상구 청소년수련관장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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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사장은 "소중한 어린이들이 안타깝게 교통사고로 다치는 일이 없도록 우리 모두 어린이 우선 보호를 생활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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