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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수환 기자] 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안보 및 경제 분야 보좌진들이 최근 이어지고 있는 글로벌 반도체 공급난에 대한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삼성전자와 글로벌파운드리, GM 등 관련 업계 관계자들을 백악관으로 초청한다. 회의는 오는 12일 진행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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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ksh205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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