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7일 간 '퍼스트위크'…"특가 쇼핑 찬스"
할인에 적립, 1원 특가까지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티몬(대표 이진원)은 1원 특가 상품을 누구나 구매할 수 있는 타임어택과 100원 응모 이벤트 등 풍성한 쇼핑 이벤트를 시작으로 7일 간의 쇼핑 축제인 '퍼스트위크'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우선 1일 만우절을 맞아 '거짓말 같은' 1원 상품들을 대거 준비했다. 또 할인에 더블적립까지 준비해 슈퍼세이브 회원이라면 최대 54%, 일반고객은 최대 31%까지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현대카드 M포인트로도 최대 50%까지 사용해 구입이 가능하다. 단 하루만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도 누구나 받을 수 있으며 최대 1만원 카드사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깜짝 행사로 '티몬캐시 최대 7% 추가 지급' 이벤트도 연다. 20만원부터 200만원까지 구매 금액에 따라 슈퍼세이브 회원은 최대 7%(14만원), 일반회원은 2%(4만원)의 추가 캐시를 받을 수 있다. 계정당 1회 구매 가능하며 구매한 티몬캐시와 추가 캐시는 내달 1일 일괄 충전된다. 티몬캐시로는 티몬의 모든 상품 구매가 가능하며 각종 할인 혜택과 중복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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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원 티몬 대표는 "만우절을 맞아 거짓말 같은 가격에 생활 속 필요한 모든 상품을 최저가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할인과 적립 등 파격적인 혜택을 담았다"며 "고객들이 티몬에 접속하는 매 시간 티몬만의 특별한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타임커머스를 계속해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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