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마을, 건조 미역의 제철 맞아 '해조류 기획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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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친환경 유기농 브랜드 초록마을이 건조 미역의 제철인 3~4월을 맞아 '해조류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친숙한 해조류인 미역을 비롯해 감칠맛 나는 김, 그리고 미역과 함께 먹으면 더 맛있는 식재료 등을 판매한다. 해조류는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 등 영양소가 풍부하게 함유돼 봄 환절기 면역력에 좋은 식재료다. 그 중에서도 미역은 피를 맑게 해주며 미세먼지나 중금속 등 몸에 해로운 독소 배출에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유기수산 거금도 찰미역’은 최적의 미역 산지로 유명한 거금도에서 난 쫄깃한 찰미역으로 초록빛이 깊고 진하며 야들야들한 식감이 특징이다. 유기수산물 인증을 받은 미역 원물을 사용했으며 채취, 운송 등을 전후하여 수산용 동물의약품 또는 화학약품을 사용하지 않아 더욱 안심할 수 있다. 가격은 100g에 43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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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마을은 이번 기획전을 통해 1인 가구를 위해 25g씩 소포장된 먹기 좋게 자른 ‘유기수산 거금도 간편 찰미역’도 판매한다. 또한 취향에 맞게 미역국을 조리할 수 있도록 구수한사골곰탕, 무항생제한우국거리용조각, 국내산전복, 유기농쌀떡국떡 등의 식재료도 함께 선보인다. 이 밖에 유기수산 곱창돌김, 구운 파래김, 간장에 찍어 먹는 유기수산 돌김 등 다양한 해조류 상품을 만날 수 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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