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이코리아는 ‘이베이 수출스타 경진대회’의 누적 거래액 26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베이코리아는 ‘이베이 수출스타 경진대회’의 누적 거래액 26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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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이베이코리아는 1일 ‘이베이 수출스타 경진대회’의 누적 거래액 26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베이코리아는 지난 30일 제10회 수상자를 선정해 총 30명에게 비대면으로 시상금과 상패를 전달했다. 이베이 수출스타는 2011년부터 이베이코리아가 해외 수출을 희망하는 신규 판매자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국내 최초의 온라인 수출 경진대회다.

이번엔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사업 설명회 및 교육을 이베이 공식 해외판매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행했다. 중소 판매자 2200명이 참가했고 거래액 53억원을 달성했다.


수상자는 판매액을 비롯해 판매 아이템 수, 구매 전환률, 혁신성 및 행사 참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베이 셀러 15명, G마켓 글로벌 셀러 15명 등을 선정했다. 또한 공정한 심사를 위해 2020년부터 새롭게 판매를 시작한 신규 판매자와 2020년 이전 판매를 시작한 기존 판매자를 구분해 평가를 진행했다.

신규 셀러 부문 대상의 영광은 커피용품, 한류 잡화상품을 판매하는 유강식씨가 차지했다. 유씨는 세무고시 준비 중 이베이 수출스타 멘토링 교육을 통해 창업한 1인 셀러로, 총 매출 25만 달러를 기록하며, 최고 상금 1000만원의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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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이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이베이 수출스타는 코로나19 확산이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해외진출을 희망하는 셀러들의 뜨거운 열정과 도전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중소 판매자와 청년 창업가들의 성공적인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해, 소상공인과 기업 모두의 수출 증진을 도모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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