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거주 청소년 누구나 응모 가능
4월20일까지 수기나 영상 부문 접수

서울시교육청 "코로나19 극복한 청소년 활동 사례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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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서울시교육청이 온라인 매체나 온·오프라인을 결합해서 동아리활동이나 참여자치활동을 펼친 청소년 활동 사례를 공모한다.


31일 서울시교육청은 '제2회 서울형혁신교육지구 청소년 활동 사례'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울형혁신교육지구란 어린이·청소년이 학교와 마을에서 삶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서울특별시교육청, 교육지원청, 서울시, 자치구, 지역사회, 학교가 함께 참여하고 협력해 학교-마을교육공동체를 실현해 나가는 자치구를 말한다.

이번 공모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청소년들이 자발적인 사회 참여 활동과 자율적인 청소년자치활동을 통해 스스로 성장하고 변해 가는 알려지지 않은 숨은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진행한다.


서울에 거주하는 14세~19세 청소년이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수기 부문과 영상 부문 중 희망하는 분야로 응모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4월1일부터 2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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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1명)에게는 서울시교육감상과 20만원 상당의 부상이, 최우수·우수·장려상 수상자에게는 서울형혁신교육지구 중앙운영위원회 위원장상과 부상을 수여한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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