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2021 여성인재학당 수강생 선착순 40명 모집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양산시가 4월 1일부터 16일까지 2021년 양산시 여성인재학당 수강생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여성인재학당은 지역 여성 인재 개발 및 자질 함양을 통해 여성의 사회참여를 촉진해 더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양산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시에서 직접 운영한다.
대상은 양산시에 거주하는 30세 이상 65세 미만 여성이다. 수강료는 연 20만원이다.
6월 입학식을 시작으로 11월 말까지 매주 수요일 여성 친화·양성평등 의식 함양, 지역 역사와 정책 탐구 등 역량 강화를 강좌가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오프라인 병행 수업으로 진행된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또는 여성가족과에 문의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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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서 여성가족과장은 “여성인재학당을 통해 여성의 잠재능력을 개발해 사회 참여를 확대하고 나아가 지역사회 발전을 주도하는 여성 인재 네트워크가 정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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