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성북구에 화이자 백신 5850명 맞을 분량 도착...4월1일부터 접종센터에서 75세 이상 구민 화이자 백신 접종 시작

[포토]화이자 백신 5800여 명분 성북구 도착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4월1일 성북구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개소를 할 예정이다.


접종센터는 성북구청 4층에 마련, 오는 11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개소 첫날에는 75세 구민을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 접종이 실시된다. 평일 오전 8시30분에 접종 시작, 하루 400~600명 이상 구민 예방접종을 책임진다.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철저히 예약제로 운영, 최소인원만이 머무르도록 한다.

AD

고령층 구민 5800여 명에 투여될 화이자 백신이 30일 오후 도착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