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짝핀 봄분양] 교육·쇼핑·의료…대구 '대봉교역 금호어울림 에듀리버'
[아시아경제 문제원 기자] 금호건설이 대구 남구 이천동 일대에 ‘대봉교역 금호어울림 에듀리버’ 아파트를 공급한다.
이 단지는 지하 2층, 최고 지상 28층, 6개동, 전용면적 59~84㎡, 433가구로 조성되며 이 중 270가구를 일반에게 분양한다. 일반분양 공급면적별 가구수는 전용면적 기준 △59㎡A 73가구 △59㎡B 4가구 △73㎡ 104가구 △74㎡ 78가구 △84㎡ 11가구다.
지난 4~5일 진행된 1순위 청약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총 179가구 모집에 1684명이 몰려 최고 112대 1, 평균 9.4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대구 남구는 수성구, 중구와 가까워 교육 인프라는 물론 대백프라자, 경북대병원, 영남대의료원, 현대백화점, 동성로 등도 모두 누릴 수 있는 생활권이다. 신천개발 프로젝트가 2025년 완공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는 등 주변에 대규모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많아 앞으로 단지의 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는 도보 거리에 대구지하철 3호선 대봉교역이 위치하고 달구벌대로, 명덕로, 신천대로 등도 가까워 대구 전역으로 이동하기 쉽다. 단지 바로 옆에 어린이집, 유치원, 대봉초, 대구중이 있고 대구고, 경북여고, 경북대사대부고, 대구교대 등도 가깝다.
대부분의 세대가 판상형 구조로 설계돼 채광·환기가 우수하다. 일부 세대는 가변형 벽체를 설치해 입주자의 선호에 따라 다양한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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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경로당, 피트니스센터, 어린이놀이터 등의 다양한 부대시설이 들어서고 태양광발전설비, 에너지절감시스템과 같은 스마트홈시스템도 적용된다. 입주는 2023년 8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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