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비즈니스센터에서 제 224회 경남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정례회가 개최됐다.[이미지출처=양산시의회]

경남 양산비즈니스센터에서 제 224회 경남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정례회가 개최됐다.[이미지출처=양산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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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제224회 경남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정례회가 29일 양산시의회 주관으로 양산비즈니스센터에서 개최됐다.


협의회는 지방자치와 경남발전을 위해 도내 18개 시군의회 의장으로 구성된 회의체다.

정례회는 각 시군의장들과 양산시의회 의장단, 양산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정례회에 앞서 ‘지방자치법’개정에 관한 세미나가 진행됐다. 정례회에서는 남해군의회 이주홍 의장이 발의한 ‘남해~여수’ 해저터널 건설 촉구 공동 건의문과 사천시의회 이삼수 의장이 발의한 사천해양경찰서 신설 재촉구 건의문이 채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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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섭 의장은 환영사에서 “바쁜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양산을 방문해주신 의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정례회를 통해 경남 18개 시군이 단결하고 더욱 화합해 경남 발전을 앞당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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