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울수록 빛나는 양질의 취업률, 대기업 잇달아 합격

취업난에 신입생 모집난 시대 … 경남정보대, ‘취업 클래스’로 돌파한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학령 인구 감소로 신입생 모집난에 취업난까지 겪는 시대, 지방대의 ‘클래스’를 가늠하는 척도는 역시 취업이다.


경남정보대학교(총장 추만석)는 56년의 역사의 질 높은 교육으로 취업난을 뚫어가며 부산 최고 수준급 취업률을 뽐내고 있다.

코로나로 인해 꽁꽁 얼어붙은 취업 시장에서 졸업생의 취업, 특히 대기업 문턱을 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경남정보대는 취업 역량으로 난국을 헤쳐가며 대기업 입사 소식을 연달아 전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이 대학은 2021년 2월 졸업생 기준으로 삼성물산 4급 공채 1명, ㈜동국제강 11명, 삼성SDI 울산사업장 26명 등이 국내 내로라하는 대기업에 잇달아 합격해 웃음꽃을 피우고 있다.


경남정보대는 최근 미국 기업 취업, 기업 맞춤형 인재 양성 주문식교육, 계약학과 등 특성화된 맞춤형 취업 프로그램들을 통해 ‘대학 클래스’를 자랑하고 있다.

AD

경남정보대 김준안 취업진로처장은 “우리 대학의 저력이 어려울 때 더욱 빛을 내고 있다”며, “최고 수준의 취업률뿐만 아니라 학생을 최고 인재로 양성해 양질의 취업을 이루도록 역량을 쏟아붓고 있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