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논현동 제이씨엠스파 방문자 검체 검사 받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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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남구에서 27일 오후부터 28일까지 코로나19 확진자 7명(1501~1507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1501번은 오한 증상으로 확진됐으나 감염경로를 알 수 없어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1502, 1507번은 각각 타 지역 확진자 접촉으로, 1503번은 집단감염이 발생한 역삼동 소재 ‘제이씨엠스파’ 관련으로, 1504~1506번은 앞서 확진된 강남구민 확진자 가족으로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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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관계자는 "이달 20~27일 ‘제이씨엠스파’(논현로63길16 지하1층) 방문자는 빠른 시일 내 가까운 보건소나 임시선별검사소에서 검체검사를 받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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