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상반기 신입직원 95명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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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한국가스공사는 상반기 신입직원 95명을 채용한다고 28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지난해부터 취업지원 대상자, 북한이탈 주민, 다문화 가족에 우대점수를 부여했다. 이번 채용부터는 경력단절 여성에 대한 우대점수를 처음 적용하고 사회형평(장애) 채용으로 10명을 선발하는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열린 채용을 확대한다.

또한 기존 블라인드 채용을 한층 강화해 직무와 무관한 차별적 요소를 완전 배제하고 능력 중심으로 인재를 선발한다. 이에 따라 정부 에너지 전환 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신성장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번 채용은 가스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다음달 6일부터 12일까지 지원 가능하다. 필기 전형은 오는 5월 1~2일 이틀 간 대구와 수도권에서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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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중앙방역대책본부 시험 방역관리 안내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채용절차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권해영 기자 rogueh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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