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확진자 서울서 138명…21명↑(종합)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27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서울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38명으로 집계됐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대비 21명 늘어났다.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26일 127명, 20일 125명이었다. 서울의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달 18일 180명 이후 줄곧 150명 미만을 유지했다.
서울의 일일 확진율(당일 확진자 수 나누기 전날 검사인원)은 21일부터 26일까지 0.4%로 같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최근 보름간(12∼26일) 서울에서는 하루 평균 2만9772명이 검사를 받았고 일평균 확진자 수는 118명, 평균 확진율은 0.4% 수준이었다.
이날 확진된 이들은 대부분 전날 검사를 받았으며, 검사 인원은 3만4207명으로 최근 보름 평균치를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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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3만1624)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날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다음날인 28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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