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제네카 백신 53명·화이자 백신 4명

만 75세 이상 고령층 접종에 쓰일 코로나19 화이자 백신 25만명분(50만회분)이 국내에 입고된 가운데 24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중앙예방접종센터 약사들이 화이자 백신을 옮기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만 75세 이상 고령층 접종에 쓰일 코로나19 화이자 백신 25만명분(50만회분)이 국내에 입고된 가운데 24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중앙예방접종센터 약사들이 화이자 백신을 옮기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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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세희 기자]국내에서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뒤 확진된 사례가 50건이 넘었다. 백신 종류 별로는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이 53명, 화이자 백신이 4명이다.


27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에 따르면 방역당국이 확진자 신고 내역과 접종자 등록 내역 등을 비교한 결과 전날 0시 기준으로 총 57명이 접종 후 확진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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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확진된 시기를 보면 접종 후 일주일(7일) 이내는 15명(26.3%), 8∼14일 이내는 27명(47.3%), 2주 이후는 15명(26.3%)이었다.


세종 = 장세희 기자 jangsa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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