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소방서가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의 무안스포츠파크와 남악 다목적생활체육관을 대상으로 소방 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무안소방서 제공)

무안소방서가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의 무안스포츠파크와 남악 다목적생활체육관을 대상으로 소방 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무안소방서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전남 무안소방서(서장 박원국)는 26일 무안군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의 무안스포츠파크와 남악 다목적생활체육관을 대상으로 소방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4월에 예정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운영에 앞서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재고하고 접종 기간 무안군민이 안전하게 예방접종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화재진압훈련을 했다.

이번 소방 훈련 주요 내용은 소방차 부서 선정 및 출동로 확보, 자위소방대 초기화재 진압 및 인명 대피 훈련, 상황별 화재진압훈련, 관계자에 대한 화재 예방 및 초기 대응 요령 교육 등이다.

AD

박원국 서장은 “전 국민의 면역 확보와 직결된 코로나19 백신접종 센터의 개소를 앞두고 실질적인 내용의 맞춤형 훈련을 통해 유사시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ohj1358@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