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동진 서울시구청장협의회장, 환경부장관과 환경정책 주요 현안 의견 나눠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이동진 서울시구청장협의회장(도봉구청장)은 25일 제158차 서울시구청장협의회 온라인 정기회의를 주재했다.
제158차 서울시구청장협의회는 코로나19 발생 예방을 위한 환기설비 기준개선 건의 등 총 10개의 안건을 심의 및 의결했다. 심의 의결된 안건은 4월 서울시-자치구 간 정기회의에서 보다 심도있게 논의 후 서울시와 중앙정부로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정기회의에서 협의회는 한정애 환경부장관으로부터 환경정책의 주요 현안을 청취했다.
회의에서는 ▲지역사회의 ‘2050 탄소중립’ 참여 ▲서울 지역 수소충전소 확충 ▲투명페트병 분리배출을 통한 고품질 재활용체계 확립 등 논의사항과 관련한 각 지자체의 운영현황과 지원방안에 대한 의견들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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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서울시구청장협의회장은 “세계적으로 탄소중립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지자체는 탄소중립의 실질적인 이행 주체인 만큼 지역에서의 탄소중립과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과 실천의지를 높일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라며 “각 지자체 의견을 수합해 중앙과 지역의 협력이 잘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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