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광국 전남도의원은 ‘2021년 광주·전남 광역의회 의정대상’ 경제활성화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전남도의회 제공

나광국 전남도의원은 ‘2021년 광주·전남 광역의회 의정대상’ 경제활성화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전남도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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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나광국 전남도의원(더불어민주당·무안2)은 염주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2021년 광주·전남 광역의회 의정대상’ 경제활성화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5일 전남도의회에 따르면 나 의원은 전날 염주체육관에서 열린 ‘2021년 광주·전남 광역의회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한 경로를 인정받아 광역의회 의정대상에 선정됐다.

‘광남일보 광역의회 의정대상’은 대민행정과 지역경제, 주민복지에 앞장선 우수 광역의회 의원 심사를 통해 선정한다.


심사는 ▲창의·혁신 ▲행정서비스 ▲문화·관광 ▲보건·복지 ▲경제 활성화 ▲안전·환경 ▲인적 자원육성 ▲의정활동 분야 공적 등의 기준을 통해 평가했다.

나 의원은 ▲여행 길잡이 유튜브 미디어 활성화 ▲사회적경제 기업 발굴·육성 ▲도내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 청취 ▲지원 대책을 위한 현지 활동 ▲관광업계 종사자와의 간담회 등 경제 활성화에 앞장섰다.


또 전남도의회 제11대 최연소 도의원으로 지방의회 역량 강화, 무안 남악·오룡지구 고등학교 신설 촉구, 중·고교 무상 교복 지원, 광주공항 민간공항 이전 촉구, 섬 발전연구회 구성 등 다양한 의정 활동을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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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의원은 “지난 2년간 도민과 함께하며 도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노력한 점을 좋게 평가해주신 것 같다” 며 “앞으로도 책임감을 느끼고 더욱 도민들과 소통하며 약속을 실천하는 의정활동에 펼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lejkg12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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