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여성친화도시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 … 내달 15일까지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양산시는 가족 친화 환경, 안전한 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시책발굴을 위해 ‘여성친화도시 활성화 지원사업’을 내달 15일까지 공모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민간단체의 정책 참여 기회를 확대해 양산시의 특성에 맞는 지역특화사업 발굴을 위해 추진된다.
공모 분야는 가족 친화 환경 조성사업,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 역량강화 사업, 여성친화도시 조성 관련 사업을 대상으로 한다.
올해 지원 규모는 총 6000만원으로 사업당 500~2000만원 지원한다. 동일(유사)사업으로 타 보조사업과 중복 신청, 일회성이거나 행사 위주의 사업, 자부담 비율이 사업비의 10% 미만 사업 등은 제외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관내 소재지를 둔 공익활동을 주된 목적으로 하는 비영리 법인·민간단체다.
사업 선정은 담당 부서의 검토 후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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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고하거나 시청 여성가족과로 문의하면 된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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