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 봄 날씨를 보인 23일 개나리가 활짝 핀 서울 성동구 응봉산에서 시민들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단계를 보였다. /문호남 기자 munonam@

포근한 봄 날씨를 보인 23일 개나리가 활짝 핀 서울 성동구 응봉산에서 시민들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단계를 보였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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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봉주 기자] 목요일인 25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중부와 제주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


기상청은 "이날 아침 기온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5도 내외가 되겠고, 낮에는 20도 내외로 포근하겠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강원 영동은 실효습도가 35%이하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경상권도 35~50%로 건조하겠다.


이날 아침최저기온은 3~9도, 낮최고기온은 15~22도로 예상된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7도 △춘천 5도 △강릉 9도 △대전 6도 △청주 6도 △대구 5도 △광주 6도 △전주 6도 △부산 8도 △제주 10도 △울릉도·독도 9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8도 △춘천 19도 △강릉 19도 △대전 21도 △청주 20도 △대구 21도 △광주 22도 △전주 20도 △부산 19도 △제주 18도 △울릉도·독도 15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 대부분 지역이 '보통' 수준이겠다. 수도권·충북·충남은 밤에 일시적으로 '나쁨' 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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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에서 20도까지 벌어질 것으로 보여 급격한 기온 변화로 인한 면역력 저하 등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봉주 기자 patriotb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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