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중, 79억여원 가장 많아

국회 본회의장 /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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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서울 강남·서초·송파 3개 지역구 국회의원 8명의 평균 재산은 약 23억원으로 나타났다.


25일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에 따르면 해당 지역 의원 총 재산은 181억9459만원이다. 이를 단순 평균 내면 22억7432만원이 된다. 신고총액 500억원 이상인 전봉민·박덕흠 무소속 의원을 제외한 국회의원 296명 신고재산액 평균 23억6136억원과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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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 신고액이 가장 많은 박성중 국민의힘 의원(서초구 을·79억3120만원)을 제외하면 평균은 14억6620만원으로 줄어든다. 의원들 중 김웅 국민의힘 의원(송파구 갑)의 재산은 1억7028만원 감소해 1억1208만원으로 가장 적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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