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공자학원, 제3차 新HSK 시험 실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호남대학교 공자아카데미는 최근 ‘2021년도 제3차 新HSK(한어수평고시) 시험’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시험에는 광주·전남 지역 초·중·고·대학생 및 일반인 50여 명이 응시했다.
시험 결과는 내달 말 중국 고시센터 홈페이지나 호남대 공자아카데미 新HSK고시본부 홈페이지에서 조회 가능하며, 오는 5월 초 개인 성적표가 등기로 발송된다.
호남대 공자아카데미는 지난 2011년 7월 28일 중국교육부로부터 광주·전남 최초 新HSK 주관 기관으로 선정, 新HSK 고사장을 운영하고 있다.
新HSK는 제1언어가 중국어가 아닌 사람의 생활, 학습, 업무 등 실생활에서의 중국어 운용능력을 중점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만들어진 국가급 국제 중국어능력 표준화 고시로 新HSK 1~6급 시험과 新HSKK 초급·중급·고급회화 시험으로 나뉘어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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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4차 시험은 4월 10일에 호남대 공자아카데미를 비롯해 전북고창고시장(고창북고등학교), 여수고시장(여수정보과학고등학교) 등 광주, 전남, 전북 3개 지역에서 동시에 실시하며, 온라인(www.newhsk.or.kr)접수를 통해 응시할 수 있다.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kwlee7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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