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 친환경 가방 ‘블루오브 이치백’ 판매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GS샵은 오는 26일 따뜻한 세상 만들기 도네이션 방송을 통해 친환경 가방 ‘블루오브 이치백’을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블루오브는 친환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필요한 것을 적합한 형태로 만들어 지속 가능한 일상을 만들어가고자 노력하며 다양한 리사이클 소재를 활용하여 제품을 제작한다. 블루오브는 환경단체 '1% FOR THE PLANET'의 멤버로 매년 매출의 1%를 기부하며 환경을 생각하는 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블루오브 이치백은 리사이클 폴리에스터 원단으로 제작됐다. 국내에서 수거한 페트병을 잘게 부수어 녹인 후 추출한 원사로 만들었다. 평상시에 가볍고 편안하게 매고 다닐 수 있는 것은 물론 물건을 넣어도 쳐지지 않는 견고함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또한 버려지는 원단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방을 제작하고 남은 원단으로는 별도의 파우치를 제작해 가방과 함께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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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 관계자는 “가치소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고객들에게 지속 가능한 패션 상품을 소개하기 위해 이번 방송을 마련했다”며 “가치소비도 확대하고, 도네이션 방송으로 사회적 기업을 지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인 만큼 관심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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