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골프] KDX골프 DX-109P "세쌍둥이 아이언 탄생"
AD
원본보기 아이콘


"이번에는 세쌍둥이."


KDX골프(도깨비골프)의 DX-109P 아이언(사진)은 자체 연구진에 의해 개발한 모든 제품을 국내에서 제작했다. "헤드부터 그립까지 유일무이한 한국 골프 브랜드"라는 자부심이다. 페이스에 현존하는 최고의 고반발 소재 머레이징 455(Maraging455)를 채택해 비거리부터 늘렸다. 하이브리드형 솔은 저중심 설계로 쉽고 안정감 있게 공을 띄워준다.

5~7번 아이언의 길이가 똑같다는 게 흥미롭다. "세쌍둥이 아이언 구성으로 일관성있는 어프로치 샷을 구현한다"고 강조했다. 프리미엄 라인은 로얄, 스탠다드 등으로 세분화시켰다. 여기에 최근 탁월한 비거리 전용 모델 TI21 드라이버를 더했다. 480cc 대형 헤드는 셋업이 편리하고, 딥 헤드와 샬로우 페이스의 장점을 조합한 설계가 돋보인다.

AD

최고가 고반발 드라이버를 능가하는 성능이지만 가격 부담은 오히려 낮춰 시니어뿐만 아니라 여성과 초보 등 다양한 계층의 진입 장벽을 없앴다. "압도적인 비거리를 발휘한다"며 "전문성과 대중성을 모두 갖춘 로열 라인"이라는 설명이다. 고탄성 샤프트를 장착했다. "부드러운 텐션과 손에 착 감기는 듯한 편안한 타구감을 느낄 수 있다"고 기대치를 부풀렸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