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골프] 잔디로 CL시리즈 "남다른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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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더 편할 수는 없다."


잔디로 CL시리즈 골프화(사진)는 수년간 가죽을 만지고 다뤄온 구두 명장이 직접 제작한 수제화다. "다년간의 골프화 생산 노하우를 토대로 장시간 착용해도 편안한 착화감을 느낄 수 있다"며 "발의 피로를 최대한 줄이는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한국인의 독특한 발볼과 발등, 발가락 길이를 고려해 독자 개발한 신규 라스트가 핵심이다.

영국 피타즈(Pittards)사의 1.8㎜ 이상 천연가죽은 방수, 투습 기능이 탁월하다. 아침 이슬 등 물기가 많은 새벽 라운드 역시 쾌적함을 유지하는 동력이다. 특허받은 새로운 3D 지지대 깔창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발모양에 맞는 볼륨감으로 모든 분야를 견고하게 지탱한다. 어드레스부터 피니시까지 흔들림이 없고, 파워풀한 스윙에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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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아치서포트는 발바닥 곡선에 따라 아치를 받쳐주고 올려주는 효과다. 4시간이 넘는 라운드에서 발바닥 통증을 방지하고, 보행 밸런스를 잡는다. 잔디로는 발건강과 발사랑 캠페인 등을 통한 신발 맞춤센터를 운영해 소비자와 접점을 늘리고 있다. 특히 발이 불편한 골퍼들에게 인기다. 큰 발, 작은 발, 변형된 발 등 소비자가 원하는 편안한 신발 제작 서비스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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