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2차전지 배터리 검사장비 기업 엔시스는 일반 공모 청약 경쟁률이 2574대 1로 집계됐다고 23일 밝혔다.


증거금은 약 14조588억원 규모다.

엔시스는 다음달 1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한다. 공모가는 1만9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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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기수 엔시스 대표는 "안정적인 기술 기반을 바탕으로 세계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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