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23일 오후 3시 52분께 강원 홍천군 화촌면에서 산불이 나 산림당국이 진화 중이다.


산림당국은 진화 헬기 2대와 진화대원 등 66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으며, 산림청 헬기 3대와 진화대원 70명을 추가 투입할 방침이다.

불이 난 지역에는 초속 5m 안팎의 바람이 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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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피해면적과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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