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철도공단 김한영 이사장, 도담~영천 복선전철 현장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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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국가철도공단은 22일 김한영 이사장이 중앙선 도담~영천 구간 중 영주~안동 철도현장을 방문해 공사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도담~영천 철도사업은 경북내륙지역의 철도서비스 향상과 남부방향 내륙지역을 통과하는 수송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시행된다. 철도공단은 내년 완공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 중이다. 김 이사장(오른쪽 두 번째)이 임청각 인근 철로 철거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국가철도공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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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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