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사람이, 밤에는 없네 … ‘똑똑한 가게’ 차릴 분 없나요?
경남 김해시, ‘스마트한’ 동네 슈퍼 참여자 모집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똑똑한 가게’ 운영해보실 분? 경남 김해시가 ‘스마트슈퍼 육성사업’에 참여할 동네 슈퍼를 23일부터 4월 16일까지 모집한다.
스마트슈퍼는 주간에는 유인, 야간에는 무인으로 운영되는 점포로, 출입 인증 장치·무인 계산대 등 무인 운영에 필요한 디지털 기술과 장비를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동네 슈퍼 모델이다.
시는 소상공인진흥공단의 스마트슈퍼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관내 30개 점포를 스마트 슈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매출 규모 및 상시근로자 규모가 소상공인 기준에 부합, 공용면적을 제외한 점포 매장 면적이 165㎡ 미만, 한국표준산업 분류상 ‘기타 음·식료품 위주 종합소매업(47129)’에 해당하는 점포이다. 직영점형 체인사업 및 프랜차이즈형 체인사업에 해당하는 점포는 제외한다.
시는 희망 점포의 신청을 받아 서류·현장 평가 등을 거쳐 대상자를 확정하고, 스마트슈퍼에 필요한 기술과 장비 도입 비용 일부를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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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또는 김해의생명진흥원 알림 마당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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