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 ‘닥터키친’과 협업 ‘콜라겐 식빵’ 출시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신세계푸드가 식이요법 전문 연구기업 ‘닥터키친’과 손잡고 식사대용 건강 빵 ‘콜라겐 식빵’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신세계푸드는 최근 건강뿐 아니라 이너뷰티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비타민만큼이나 콜라겐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 것에 주목했다. 콜라겐은 단순 피부미용뿐 아니라 근육, 혈관 건강에도 도움을주며,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섭취해야 하는 영양소로 인식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신세계푸드는 식이요법 전문 연구기업 '닥터키친'과 손잡고 콜라겐을 일상에서도 손쉽게 챙길 수 있도록 식사대용으로 자주 즐기는 식빵에 접목해 맛과 영양을 갖춘 건강 빵을 출시하게 됐다.
‘콜라겐 식빵’은 체내 흡수량이 높은 프리미엄 저분자 피쉬 콜라겐을 1봉당 4650mg 첨가한 식빵이다. 특히 높은 콜라겐 함량에도 식빵의 부드러운 식감과 풍미는 그대로 살린 것은 물론 일반적인 식빵 대비 단백질 함량은 25% 늘리고, 당류는 절반 가량 줄였다.
‘콜라겐식빵’은 신세계푸드가 이마트 내에서 운영하는 ‘E-베이커리’, ‘밀크앤허니’, ‘블랑제리’, ‘데이앤데이’ 등 베이커리 매장에서 판매된다. 가격은 4480원(420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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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관계자는“환절기 ‘콜라겐 식빵’으로 영양도 섭취하고 촉촉, 탄탄한 피부 건강도 챙기시길 바란다”며“앞으로도 건강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하는 추세에 따라 맛과 영양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새로운 콘셉트의 빵을 꾸준히 선보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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